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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아킬레스건 다친 이야기 5 - 끊어진 아킬레스건으로 승단심사 준비하기

작성자명강원장
조회수208
등록일2019-06-04 오후 1:17:01

수술 늦추고 심사 본다고 칩시다... 궁금한  있습니다. 

아킬레스건이 끊어졌는데 어떻게 운동을   있죠?? 그것도 검도를??


검도는 오른발이 한발 앞으로 나가있고 왼발 뒤꿈치가 살짝 들려지게 서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하체의 기본자세인데 아킬레스건이 끊어진  경우엔 왼발 뒤꿈치가 바닥에 닿은 채로 자세를 유지할  밖에 없습니다발목관절운동이 제대로 안되므로 햄스트링과 대퇴사두근으로 이루어진 무릎관절만으로 바닥을 밀고 나아가면 운동은 해나갈  있었습니다. 더불어 부상 당시부터 기브스 같은 고정은 하지않고 지낸 터라 아킬레스건 외에 다른근육은 퇴화 등의 문제없이  기능이 가능하므로 모양새는 어색하지만 검도수련을   있었습니다. 


       

         < 4월28일 아킬레스건 파열 30일째 - 연격심사준비 리허설 >

   

아킬레스건은 이미 완전 파열된 상태라 추가적인 손상은 걱정이 덜 됐습니다치아가 없으면 잇몸으로 음식을씹는 심정으로 그렇게 검도수련에 임하면서 가까스로 38일간의 심사준비를 마칠  있었습니다. 한편 심사를 앞두고 갖은 스트레스로 심신이 쇠약해져 원형탈모가 진행되어갔고 심사 몇일전부터는 왼쪽눈부위에 다래끼까지 생겨 최악의 몸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심사날이 다가올수록 불안감은 커져갔습니다 모든 리스크를 무릎 쓰고 심사를 봤는데 행여나 심사에 떨어지면 너무나 억울하고 분할  같았습니다그런 생각이  때마다 늦은 밤이건 새벽이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죽도를 잡거나 조선세법을 연습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참으로 처절하게 심사준비를 했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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